지저스 처치 로고JESUS' CHURCH지저스 처치기독교한국침례회

CHRISTIAN WORLDVIEW SCHOOL

기독교 세계관 학교

왜 현대인은 풍요 속에서도 공허할까? 왜 문화와 사회는 점점 진리를 잃어가고 있을까? 로마 제국부터 현대 사회까지의 역사와 철학, 예술과 문화를 따라가며 인본주의 사상이 어떻게 문명을 무너뜨렸는지를 공부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사회는 어떤 세계관 위에 살아가고 있는가?”를 분별하고, “우리는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찾습니다. 성경적 세계관으로 시대를 분별하며 통찰력을 갖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추천합니다.

기독교 세계관 학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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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차

    고대 로마와 초대교회

    로마는 강력한 제국을 세웠지만 인간보다 높은 절대 기준을 갖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 반면 초대교회는 극심한 박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진리와 삶의 토대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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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차

    중세 시대와 중세교회

    로마가 무너진 자리에서 교회는 서구 사회의 질서와 기독교 문화를 세우는 중심이 되었습니다. 중세시대는 그런면에서 암흑의 시대가 아닙니다. 하지만 교회 가운데 침투한 인본주의와 이교 철학의 혼합은 르네상스의 시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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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주차

    르네상스

    르네상스는 인간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시 발견했지만 점차 인간을 세계의 중심에 놓았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통해 인간의 위대함과 자율적 인간이 마주한 한계를 살펴봅니다.

  4. 4

    4주차

    종교개혁

    종교개혁은 성경의 권위를 회복하고 인간의 구원이 하나님의 은혜에 있음을 선포했습니다. 이 변화는 교회에만 머물지 않고 인간의 존엄, 법의 권위, 제한된 정부와 자유의 토대까지 새롭게 세웠습니다.

  5. 5

    5주차

    계몽주의와 근대과학의 발흥

    근대과학은 이성적인 하나님이 창조한 질서 있는 세계를 탐구하며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계몽주의는 인간의 이성을 하나님에게서 독립시키고, 인간 스스로 진리와 사회의 기준을 세우려 했습니다.

  6. 6

    6주차

    철학과 과학에서의 붕괴

    자율적 이성은 보편적인 진리와 삶의 의미를 하나로 묶는 데 실패했습니다. 루소·칸트·헤겔·키르케고르를 거치면서 이성과 의미가 갈라지고, 인간은 닫힌 우주기계의 일부로 축소되었습니다.

  7. 7

    7주차

    현대철학과 현대신학

    현대철학은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의미와 희망을 비이성적인 영역에서 찾기 시작했습니다. 현대신학도 역사적 사실과 분리된 '신앙의 도약'을 받아들이면서 성경의 객관적 진리에서 멀어졌습니다.

  8. 8

    8주차

    현대의 미술·음악·문학 그리고 영화

    철학에서 시작된 절망과 분열은 예술을 통해 대중의 삶으로 들어왔습니다. 회화의 해체, 음악의 긴장, 문학의 부조리와 영화의 새로운 표현 속에서 현대 세계관의 변화를 읽어냅니다.

  9. 9

    9주차

    우리의 사회

    절대 기준을 잃은 사회는 개인의 평안과 풍요를 최고의 가치로 선택했습니다. 생명·도덕·법·자유의 기준이 흔들리는 현실 속에서 현대사회의 방향과 그 결과를 살펴봅니다.

  10. 10

    10주차

    조작과 새로운 엘리트, 그리고 유일한 대안

    공통된 진리가 사라지면 여론과 정보, 기술을 통제하는 새로운 엘리트가 사회의 기준을 결정합니다. 권위주의와 혼란이라는 두 길 앞에서 성경적 진리와 참된 자유라는 유일한 대안을 발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