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UEROOM MINISTRY
블루룸 미니스트리
블루룸 미니스트리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열방을 품고 예배하며 기도하는 중보적 예배 공동체입니다.
1. 블루룸의 ‘블루’의 뜻
성막의 지성소를 가리던 회장에는 청색실과 자색실과 홍색실이 정교하게 엮여 있었습니다(출 26:31–33). 그중 청색은 하늘과 하나님의 보좌를 바라보게 하며, 언약의 말씀을 기억하게 하는 거룩한 표지였습니다(민 15:38–40). 블루룸은 눈에 보이는 현실을 넘어 하늘의 뜻을 구하며, 하나님의 깊은 임재 안에 머무는 곳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몸으로 휘장을 여시고 새롭고 산 길을 내어 주셨기에, 우리는 그 보혈을 힘입어 담대히 하나님의 임재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히 10:19–22). 이곳이 바로 영적인 지성소입니다. 이곳에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의 마음을 받으며, 주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도록 주님께 예배와 기도를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2. 다윗의 장막
블루룸 미니스트리는 언약궤를 중심에 모시고 하나님이 기뻐 흠향하시는 중보적 예배가 올려드려졌던 다윗의 장막이 세워지기를 원합니다(대상 16:1–6).
다윗의 장막에서는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중보적 예언적 찬양과 기도가 올려드려졌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찬양과 중보 기도 사역을 통해 교회와 나라와 다음 세대와 열방을 품고 섬기기 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중보적 예배는 우리와 이 땅의 죄악을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하늘의 뜻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제사장적 섬김입니다.
3. 리스 하월즈의 영적 유업
블루룸이라는 이름은 중보 기도자 리스 하월즈(Rees Howells)의 영적인 유업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적인 부흥의 진원지였던 웨일즈 부흥의 불을 받았던, 웨일스 성경대학의 ‘블루룸’에서 하월즈와 공동체는 전체주의 및 공산주의 전쟁으로 인한 열방의 위기 앞에 매일 모여 기도하고 예배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며 하나님의 뜻이 열방 가운데 이루어질 때까지 믿음으로 간절히 필사적으로 기도했습니다.
블루룸 미니스트리는 예수 그리스도께 구속함을 받은 예배자들이 모여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도록 예배와 중보기도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사역 단체입니다.
블루룸 미니스트리에 함께 하기 원하시거나 사역을 요청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문의하기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